가성비 AI 파란 고래, 딥시크를 아시나요?🐳
지난 달 중국의 저비용 고성능 인공지능 딥시크(DeepSeek)-R1이 세상에 공개됐어요. 값비싼 엔비디아의 AI 반도체 없이도 그만큼의 성능을 구현할 수 있어 AI 시장의 판도 자체를 흔들었어요. 그 영향으로 최대 빅테크 기업으로 자리잡은 엔비디아 주가가 무려 17% 대폭락하면서 시총 5890억 달러가 증발할 정도로 큰 임팩트를 남겼어요. 그러나 아직 서비스의 안정성, 정보 유출 가능성, 비용 등 풀어가야 할 숙제가 많은 상황이에요.
이번 레터에서는 딥시크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 국내 기업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알아 보았어요. |
|
|
Oh~Sexy AI, 'DeepSeek'의 등장🚨
딥시크는 중국에서 개발된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예요. 쉽게 말해,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챗GPT의 중국 버전인데요. 2023년 처음 출시된 이후, 최근 R1 모델을 발표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어요. 특히, 챗GPT에 비해 압도적으로 저렴한 개발 비용으로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요. 실제로 딥시크 R1의 제작 비용은 챗GPT의 20분의 1도 되지 않는다고 해요.
게다가 공개된 벤치마크 결과에 따르면, 딥시크 R1 모델은 챗GPT의 유료 버전인 GPT-4(o1) 모델과 비교했을 때 6가지 항목 중 3가지에서 더 높은 성능을 기록했어요. 딥시크가 '고성능 AI에는 고가의 반도체가 필요하다'는 기존의 공식을 깨면서, 비용 대비 성능 최적화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시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어요.
|
|
|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오픈소스(open-source)’로 공개됐다는 점이에요. 오픈소스란 소프트웨어 개발에 필요한 소스 코드나 설계도를 모두에게 공개하는 것을 의미해요. 오픈AI의 경우 대부분의 모델이 폐쇄형 소스라 다른 기업들이 활용하기 어려웠는데요.
딥시크가 오픈소스로 공개되면서 한국을 비롯한 팔로워 국가들도 AI 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어요. 이런 영향 때문인지 오픈AI 역시 일부 구형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AI 시장에서 긍정적인 기술 경쟁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돼요!
|
|
|
신뢰도는 아직, 딥시크가 풀어야 할 숙제🤷♀️
하지만 딥시크 R1 모델이 공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양한 논란들이 계속되고 있어요.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른 건 '정보 보안'에 대한 문제에요. 생년월일, 연락처뿐만 아니라 채팅 기록, IP 정보, 인터넷 접속 기록, 키보드 입력 패턴 등 과도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 정보가 중국 서버에 저장된다는 점이 우려를 키우고 있어요. 게다가 계정을 탈퇴해도 일부 데이터가 남을 수 있고 정보 수집을 거부할 수 있는 옵션도 없어 '딥시크 포비아'가 확산되는 상황이에요.
그렇다면 국내, 해외 기업들의 반응은?🔍
국내 정부 기관을 비롯해 시중 은행, 인터넷은행, 카드사 등 개인정보 보호가 중요한 곳들은 신속하게 접속 차단 조치를 시행하고 있어요. 미국 유럽 등 해외도 마찬가지고요. 도입과 활용에 대해서는 아직 신중한 입장이죠.
반면, 게임 업계에서는 긍정적인 전망도 나와요. 저사양 GPU(그래픽 처리 장치)로 비용을 절감하면서 AI 콘텐츠를 신속하게 상용화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제작 기간을 단축하고 작업을 효율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보이는 분위기예요.
한편, 구글은 딥시크를 겨냥한 초경량 AI 모델 ‘제미나이 2.0 플래시 라이트’를 출시했고, LG AI연구원은 딥시크보다 적은 개발비로 비슷한 성능을 보이는 '엑사원 3.5 32B'를 선보였어요. 또한 카카오, 네이버 역시 저비용 고성능 AI 개발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며, ‘가성비 AI’ 시장의 경쟁 구도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여요.
|
|
|
성과에 성과를 더하다, 케이뱅크 론칭 기념 광고 프로모션 안내🎉
버즈빌이 최근 국내 최초 인터넷 은행 케이뱅크와 버즈베네핏 제휴를 맺었어요. 케이뱅크는 유일하게 2030남성 유저의 비율이 높은 인터넷 은행으로, 돈나무 키우기, AI 퀴즈 챌린지 등의 게이미피케이션 기능으로 이미 긍정적인 리워드 경험을 가진 유저들이 모여있는 매체에요.
이러한 특성 덕분에 CPA(액션형) 광고 상품에 대한 반응도가 높은 건 물론이고, 기존 주요 매체와 다른 타겟층까지 확보하면서 광고주는 성과를 한층 더 극대화할 수 있게 되었어요.
케이뱅크는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지면과 함께 운영할 때 더 큰 파급력을 가져요. 주타겟은 2040여성, 또 여러 상품 중에서도 특히 CPM(노출형) 상품은 평균 CTR 90%를 자랑하며 압도적인 성과를 자랑하기 때문인데요. 제각기 다른 장점을 가진 매체를 함께 운영한다면 성과에 성과를 더한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오는 20일에 있을 공식 론칭 전, 버즈빌레터 구독자 분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알려드리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아래 버튼을 클릭해 프로모션을 신청해 보세요!🚀
[프로모션 안내]
- 프로모션 내용: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케이뱅크> 지면에 광고를 동시 송출하며, 전체 광고비의 20%를 서비스 물량으로 제공합니다.
- 프로모션 대상: 3/1 ~ 3/31 기간 내 세금 계산서 발행이 완료된 캠페인
- 최소 집행 금액: 500만원 (VAT 미포함)
[프로모션 신청 전 유의사항]
-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프로모션과 중복으로 적용 가능합니다.
- 프로모션 신청자가 많을 경우 준비된 물량이 조기 소진될 수 있습니다.
- 일부 상품은 프로모션 혜택 적용이 불가하오니, 자세한 내용은 담당 세일즈 매니저에게 문의해 주세요.
- 하단 버튼을 클릭하고 문의 내용에 '프로모션 신청'이라고 기입해주세요!
|
|
|
2월의 뉴스레터는 여기까지👋
2월 콘텐츠레터에서 또 만나요! |
|
|
서울특별시 석촌호수로 272 엠와이빌딩 2-5층
구독을 취소하고 싶다면?
|
|
|
|
© Copyright 2023 Buzzvil. All Rights Reserved.
|
|
|
|
|